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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의 소유가 된 새로운 펜탁스에서 드디어 미러리스가 나오는군요.

다른 회사의 미러리스와 다른 것은 바로 APS-C 센서 (Pentax K-5 의 SONY EXMOR 세서를 그대로 사용하여 16M 이라고 합니다) 에 기존의 Pentax 렌즈를 그대로 쓸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즉, 기존의 미러리스들이 플렌지 백 거리가 짧아진 장점에 비해 렌즈 개발의 어려움에 시달려 미러리스 군의 렌즈가 부족하던 문제점을 감안 해 본다면, 이번의 펜탁스 의 미러리스는 (덩치가 다른 미러리스 보단 클듯 합니다만) 이런 문제를 전혀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 타사 미러리스들 처럼, 미러리스 렌즈를 별도로 구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DA 규격 렌즈 (라지만 FA, FAJ 등의 모든 K 마운트 렌즈가 사용가능 할 듯) 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아마 미러리스군 에서는 가장 많은 렌즈를 보유하게 되는 그런 장점이 생겨 버리게 될 듯 합니다.
이번 K-01 이 리코와 합병 후 나오는 제품이다 보니, 아마 GX 씨리즈의 향기도 적절히 썩여 있을 듯 한데요 ..
아마 저처럼 펜탁스만 거의 쓰는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미러리스 바디는 또 다른 재미가 아닐까 합니다.
사실 펜탁스에서 35mm 는 안나올 것 같고 (일명 풀 프레임 이라고 합니다만), 이런 재미로 계속 사용해야 하겠지요.
프로가 아니더라도, APS-C 로도 좋은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다고 생각 하기에 "사진 자체의 즐거움" 만을 생각해야 할 듯 합니다.
 


이번에 새로 나오는 렌즈는 DA 40mm f2.8 (limited 아님) 와 추가적인 3개의 렌즈로 (아마 번들 18-55 와 50-150 정도 일듯) 기존 라인업에 추가적인 로드맵을 가질 듯 합니다.


기존에도 Pentax 를 사용하는 사용자 입장에서도 아마 DA40mm f2.8 의 등장은 limited 가 아닌 렌즈에서도 40mm 의 화각을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 할 듯 합니다.




_ps_

그나저나 내 K-7 은 이제 어쩌지 ... 살땐 엄청난 가격 이었는데 이젠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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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elyn.tistory.com BlogIcon KELYN 2012/02/02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입질이 슬슬 오네요...ㅋㅋ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펜탁스 최초의 상용 (프로토 타입은 이미 있었지만 실제 나온것) 디지털 SLR 인, zxD.
원래 이름은 ist*D 인 제 ist*DS 의 형인 D 를 만나 보았습니다.

DS 보다 못한 LCD 크기나 화질 등은 둘째 치더라도, 일단 D 는 DS 와 달리 중급기.
지금의 중급기들은 다들 마그네슘합금을 사용하고 있지만, 이 당시만 해도 중급기에 가장 작은 크기와 무게를 가졌었던 시절이라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세로그립이 제공 되며, 이 세로그립에 AA 배터리 4개 또는 CR-V3 배터리2개를 추가 장착해서 징하게 오래동안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저와 같이 손이 큰 사람은 이런 세로그립을 장착한 카메라가 필수! 


중급기다 보니, DS 와 두드러지게 다른 것들이 몇개 있는데,
바로 촬영 모드 다이얼이나, 측광 다이얼, 전면 리모컨 센서 등, 핫싱크 등의 전면단자 등이 있다는 점 입니다.
나름 중급긴데 , 지금 나오는 중급기들이랑 다른것도 없긴 하네요 :) 

리모컨 단자 덮게 고무가 사라지고 없습니다 .. OTL

또한 DS나 DL, DS2,DL2 등엔 없는 여러 노출된 버튼들이 "이 카메라는 중급기다." 라는 것을 말해 주기도 합니다.
반면, 고무마게로 된 덮게 들은 치명적인 약점을 만들어 내더군요. 

USB, 외부 전원 단자 부분이 고무인데다, 외부 리모컨 연결 부도 고무로 덮여 있어야 겠지만 ..
달아 나고 없습니다 ㅠㅠ ...
고무가 세월이 흐를수록 굳어가는 단점이 있는데다, 쎄게 당길시 떨어져 버리는 단점이 있는 것이 , 위 사진처럼 도망간 덮게 사건을 만드는 듯 합니다. 

후면 다이얼 부분은 역시 K10D , K20D 가 채택한 것 그대로 동일한 인터페이스 입니다만, 저 방향 버튼은 뭔가 눌렀을때 끊어지는 느낌이 없어서 매우매우매우매우 어색합니다.
뭔가 구분감이 있어야 ... 눌린건지 아닌건지 아는데 .. -_-;;;
다이얼 이나 방향은 K10D 사용시에도 편리하게 느낀거라 익숙한 느낌 입니다. 

또한 2003 년 제조 당시, 대부분 디지털 카메라들이 SD/SDHC 대신 CF 를 사용했던지라, D 는 CF2 까지 지원 합니다.
요즘 SD/SDHC 를 CF2 로 바꿔주는 어뎁터가 3만원대로 판매 되고 있긴 한데 ..
그냥 4GB 짜릴 여러개 사는게 더 싸다고 느껴 집니다. (CF 가 비싸긴 합니다)

D 자체가 저장속도가 그리 빠르질 않아서 고성능의 CF 메모리가 필요하진 않아 보입니다.
촬영시, 금속셔터감이 만들어 내는 소리는 정말 필름카메라 느낌인데다, 너무나 느린 리뷰 속도는 .. 거의 화면을 안보게 만들고 (구도 확인만~), Contrast 를 최하로 낮춰도 여전히 높은 색감은 "이것이 D 이로구나" 라는 강렬한 느낌을 만들어 내는듯 합니다.

DS 로 시작했던 펜탁스 DSLR 이, 현재 역사를 거꾸로 올라가 D 를 만져 보게 되는군요.
왜 먼저 펜탁스 디지털 바디를 시작했던 분들이 D , D 하는지 이제야 깨달아 보며 ..
한동한 D 와 여러 사진을 찍어 보아야 겠습니다.

필름라이크 : 이것이 D 가 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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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eart-factory.tistory.com BlogIcon 버라이어T한 김군 2011/11/03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부럽다..ㅜㅜㅜ

  2. Favicon of http://4seasoncat.tistory.com BlogIcon twoSeason 2011/11/03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헝그리 펜탁시안 입니다. 반갑습니다.
    사진 카테고리에서 ist*d가 안 읽어도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흔치 않은 펜탁스 포스팅을 보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ist*d 색감을 숭배하는 펜탁시안이 꽤 되던데 그 대열에 합류하신듯 합니다 ^^

    • Favicon of http://rageworx.tistory.com BlogIcon 견족자K rageworx 2011/11/04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도 DS 를 쓰는 이유가 그 특유의 색감인데, D 는 또 다른 색감 이더군요 .. 버릴수 없는 카메라들 인거 같아요..
      K-5, K-7 도 서로 색감이 다르고 .. (기본 펜탁스 스러운 컬러는 유지하되 ... )

  3. Favicon of http://riugoon.tistory.com BlogIcon 리우군 2011/11/05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되시면 후지 s2pro도 써보세요 ㅋㅋ 사진이란 즐거운법!!

    • Favicon of http://rageworx.tistory.com BlogIcon 견족자K rageworx 2011/11/07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 후지 이프로 말인가요?!
      상위 이프로만이 쓴다는 그 ?!
      기회가 있었지만 .. 뭐랄까요, 니콘바디에, 감당하기 조금 어려운 조건들이 .. 돌아선 이유가 되었던 거 같아요 .. (벌써 까마득한 과거형이 되어 가는 듯 ㅎㅎ)

일단 위 사진은 K-7 ... K-5 가 세로그립 차지하고 K-7 은 펜클 스트랩 달고 초고급 막샷용으로 탈바꿈 ... -_-;

일단 몇일 막 쓰면서 K-5 가 K-7 보다 좋다고 느끼는 것들을 나열해 보면 ..

다이얼 높이가 높아져서, 가운데 버튼 누르고 돌리기 정말 편해 졌음 ... 나처럼 손큰 사람들에겐 너무나 감사한 일 ! 여성사용자들에겐 그닥 와 닿지 않는 것이라 생각 중 .. 

더 빨라진 AF ... 특히 Live-View 에서의 LCD 상에서 보이는 Contrast AF 속도는 이제 광속에 가까울 정도이다. 정말 *istDS 보다 빠르니 K10D 급이라 해야 하나 ...

아무 렌즈나 색수차 보정 ... K-7 에서 특수 조건이어야 가능했던 옵션이 막 지원 된다 ...

AF-S, AF-C, MF 다이얼 스위치 (마운트 부 오른쪽에 스위치) 의 개선 .. 느낌과 성능 자체가 개선됨. 은근히 차이가 큼

노이즈가 ... ISO 6400 이 K-7 의 1600 급이다 ... 이미 이건 비교 불가.

놀라운 암부표현력. 이미 이것도 정평이 나 있음.

JPG 만으로도 라이트룸에서 엄청난 결과물이 나옴 ...

RAW 가 채널당 14bit .. 이것도 이미 게임오버.

1080p FullHD 동영상에서 25fps 로 녹화 가능. 일단 가지고 있는 모니터가 이 해상도를 커버하는 것도 없을 정도임.

끝.
K-7 에게 미안한 감정을 느끼기 조차 어려울 만큼, 바디성능은 이미 안드로메다급.
확장 ISO 적용시 80 이 가능한 것도 대견함 !!!!!
SONY EXMOR CMOS sensor 를 같이 쓴 카메라와 비교해도 이건 이미 비교 불가 ...
펜포에서 그 카메라 쓰는 사람이 글을 써도 관심무. 그 카메라엔 펜탁스 렌즈가 안 들어 가니까 ..





뒷글 입니다만 ..

얼마전에 K-7 쓰면서 노이즈가 어쩌니 SONY 처럼 (우리나라의) 가전제품 회사가 만든 NX10 카메라랑 ISO 비교 하는데 어처구니 없이 서로 다른 렌즈에 조리개도 최대개방 해 놓고 뿌옇니 어쩌니 하는 헛글을 보며 느낀 점은 ..
사람이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사진에 대한 지식과 애정 이라는 점 입니다.
어딜가나 카메라 탓하며 자신의 실력은 늘려 볼 생각조차 않는 우매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DSLR 로 사진을 찍는게 남에게 보여 주고, 카메라 성능을 탓 하기 전에, 자신이 과연 지금 자신이 쓰는 카메라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를 생각하고, 정말 사진을 잘 찍으려고 노력하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to. 그 블로거에게 :
노이즈도 사진의 일부 입니다.
그게 싫으면 K-7 을 쓰지 말았어야지 않을까요? 같은 센서라 하여 NX10 과 K-7 을 단적으로 노이즈 리덕션 기능 하나로 평가하는 우매한 글은 다시 쓰지 않았음 합니다.
그리고 그런 이유로 펜탁스를 욕하지 말아 주길 바랍니다.
NR 기능이 좋은 비싸고 이름 있는 여러 카메라 회사 많습니다. 그걸 쓰셔야죠. 안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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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ujinism.com BlogIcon 무진군 2011/05/15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놀러 왔습니다.. nx10의 번들에 비하면 16-50은 똥이다 말한 분 같은.. ㅎㅎㅎ 제 블로그에도 왕림 해준 분 이야기 같네요..
    좋은 바디를 갖고 계시네요...;ㅂ; K-7는 정리해 버렸지만....K-5는 확실히 좋은 바디 같더라구요... 8년째 제손에서 돌아다니는 istDS에 비해 보니 과감하게 팔아 버리게 된...

    • Favicon of http://rageworx.tistory.com BlogIcon rageworx 2011/05/15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커스텀 컬러로 K-7 도 DS 처럼 쓸 수 있어요 ^^
      물론 저 역시 DS 를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만, DS크기 = K-7 = K-5 임에, 성능은 넘사벽이니 전 K-7,5 모두 소중하더군요 ^^

      참 ... 사진을 찍을 생각은 안하고, 렌즈가 어떠니, 바디가 어쩌니 하는 소리만 하는 기계매니아 들은 저에게 어쩌니 저쩌니 이야기좀 안했음 좋겠어요

    • 2011/05/15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rageworx.tistory.com BlogIcon rageworx 2011/05/15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분이 그분인지는 모르겠지만 ..
      저는 특정 잔치에 절대 사진을 돈받고 메인으로 찍어 주지 않아요 ㅎㅎ
      꼭 돈주고 프로 쓰라고 하죠.

      세상엔 별 상똘아이들이 많더라구요 ~

      그런사람들은 일단 멀리 하십시오.
      그게 답 입니다.
      잘 하셨어요.

  2. Favicon of http://iambongsu.com BlogIcon 신의손길 2011/05/16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아직도 K20D 인데...ㅡ_-);;; 지금도 충분하다못해 넘치는 바디인데...

    그래도, K5는 부럽다...ㅠㅠ) 차도 K5로 바꾸고 싶다~ㅎㅎㅎ

    차도 그렇지만, K7(대형이)보다는 K5(중형보다)가 더 나은~

    • Favicon of http://rageworx.tistory.com BlogIcon rageworx 2011/05/17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 한번 손에 잡고 써봐.
      "아 ............ !!!!!!!!!!!!!!!!!!!!!!!!!"
      한다 ...
      충무로 가서 시그마 렌즈하고 플래쉬 펌업 하로 갔다가
      S카메라에서 만져보고 발로 GET 하게 되더라 .. OTL

  3. Favicon of http://lapasionaria.tistory.com BlogIcon 빛돌★Limited 2011/06/15 0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다 들어와봤습니다 ^^

    저랑 같은 바디 쓰시는군요. 괜시리 반갑달까요.

    뒷글에서 언급하신 그 사람은 저도 익히 아는 사람 같군요.

    미XX .. 라고 하던 것 같던데..

    ㅎㅎㅎ 그렇다고 '미친놈'이라는 사람은 아니구요. 암튼, 그 사람이 맞는지 아닌지 확신은 없지만.. 흠.흠..

    사진은 '장비예술'이라고까지 하는 만큼 장비도 분명 중요하겠죠.
    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장비에 대한 이해와
    그 장비의 단점을 최대한 극복할 수 있는 촬영법이나 세팅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점에서 단순 스펙 비교만으로 일방적으로 특정 장비를 까고 하는 건..
    올바른 마음가짐은 아닌 것 같단 생각이 들긴 합니다.

    같은 펜탁스 유저 만나서 반갑네요.

    종종 들리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rageworx.tistory.com BlogIcon rageworx 2011/06/15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안녕하세요 :)
      꽤 오래 전 부터 펜탁스를 써 와서 ..
      타 바디를 쓰지 못하는 "병" 이 생겼습니다. ㅎㅎㅎ
      필름카메라 생각하면 지금 카메라 들은 너무너무너무 좋은 카메라들 이니까요 :)
      아직도 진정한 사진은 필름이라 생각 하는 1人 입니다 ㅎㅎ
      반갑습니다 !

이 이야기는 SLRclub 의 글을 보면서 시작이 됩니다.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 http://goo.gl/drU4k

RAW 이미지로 낮은 계조로 찍힌 영상을 처리 해 보신 분 들이라면 ..
이 놀라운 능력을 믿으실 수 없을 듯 합니다.

과연 이 놀라운 능력은 신형 SONY EXMOR CMOS 센서의 능력인 걸까요 ..
아님 PRIME 엔진의 능력인 걸까요 ....

자꾸 제가 사면 버려지는 K10D 와 K-7 이 슬퍼 집니다 .. OTL
연말에 인센티브 나옴 아마 지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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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로 촬영된 화면.

일반 캠코더로 촬영된 화면

센스 있는 분들은 알아 차리셨겠지만, 이번 220화 를 보신 분들이라면 도중 도중 느낌이 다른 화면이 나온 것을 감지 하셨을 것 입니다.
저의 경우는 작년 말 부터 Pentax K-7 으로 HD 동영상 을 촬영 해 왔음 으로, "이건 분명 DSLR 로 촬영 한 거다" 라 감지 했습니다만, 역시나 도중 도중 Canon 사의 5D mk2 로 보이는 카메라가 등장 하는군요.
이번 MBC 가 Canon 사의 협찬이라도 받은 건지, 아니면 새로운 촬영 장비로 DSLR 을 활용하려고 테스트 대상으로 무한도전을 선택 한 것인지 저는 알 방법이 없습니다만, 아마 공중파 TV 에서는 처음으로 DSLR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이 실리게 된 첫번째 방송이 아닌가 합니다.

일반적으로 요즘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RED Camera  사의  4K 촬영 장비가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만, 기본 가격이 2천만원에 이것 저것 옵션 장비를 달면 4천만원에 육박 합니다.
하지만 일반 방송사에서 VJ 한명이 뛰어 다니며 촬영 하기엔 RED camera 역시 덩치가 작고 배터리가 오래 가는 장비라 할수 없겠죠.
그에 적합 한 것이 바로 DSLR 이겠습니다.
범용성은 삼성의 NX 씨리즈나 SONY 의 NEX 가 있겠습디다만, 아무래도 방송사 입장에서는 근래에 영화에서도 가끔 쓰이는 canon 의 장비가 더 적합 했을지도 모르겠군요.

촬영 소자의 크기부터 일단 35mm 필름 카메라 크기의 센서와 , 일반 뚝딱이 크기의 센서를 사용하는 캠코더와는 질적인 차이를 가질 수 밖에 없겟습니다만, 이런 장비로 많은 영상들을 TV 에서 볼 수 잇엇으면 좋겠네요.
이제  DSLR 로 찍힌 영상이 대세를 이룰것이라 미리 예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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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verday.tistory.com BlogIcon 아키_Life 2010/10/17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틀집아니고.. 특집 맞습니다. ㅎㅎ

    저도 그거 느꼈는데... 그럼 돈 엄청 절약하는거 맞나요?~

  2. Favicon of http://znzlcjstk15.tistory.com BlogIcon 서유기s 2010/10/17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느꼈습니다....;;

    저건 딱봐도.. 아웃포커싱이 너무나 강렬했고..

    도중에.. DSLR이 보였기 때문이죠 ㅋㅋ.

    처음에는 솔직히... 우왓.. 아웃포커싱 대박...ㅋㅋ 이라고 넘기려다가..
    다시봐보니..

    • Favicon of http://rageworx.tistory.com BlogIcon rageworx 2010/10/17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저두 처음 화면을 보고, ' 이 느낌은 ??? ' 하고 느꼈는데, 버스 안에서 렌즈에 빨간 띠 둘린거랑 상표가렸지만 생김세 보니 오두막투 이더군요 .. ㅋㅋ
      일반 캠코더에서 그런 심도는 표현될 수 없는 거거든요...
      레드카메라 정도면 몰라도.. (하지만 이걸 VJ 가 들고 다니려면 몸에 근육이 엄청나야 할듯요~ㅋㅋ)

  3. Favicon of http://moneyterrace.tistory.com BlogIcon YouJinHyeok 2010/10/17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고 있었는데 새롭게 알게된 사실이네요 화면이 다른긴 했는데..ㅋ

    • Favicon of http://rageworx.tistory.com BlogIcon rageworx 2010/10/17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DSLR 로 동영상 촬영 해 보신 분들이라면 다들 저처럼 생각 했을 거예요 ^^; 저는 Pentax K-7 과 SONY NEX-3 를 사용하고 있구요..

    • Favicon of http://rageworx.tistory.com BlogIcon rageworx 2010/10/17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영상은 촬상면이 넓은게 깡패라는 말이 있죠.
      뚝딱이 보다 DSLR APS-C 가 화질이 좋고,
      DSLR APS-C 보다 DSLR 35mm factor (일면 full frame 이라 불림) 이 뛰어나고
      DSLR 35mm 보다 중형 카메라가 뛰어나죠.
      중형 카메라의 화질은 국보급입니다 ^^

  4. Favicon of http://moneyterrace.tistory.com BlogIcon YouJinHyeok 2010/10/17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렇군요 저장면 보니까 챠우챠우가 생각이 나네요 ㅋ

  5. Favicon of http://iambongsu.com BlogIcon 신의손길 2010/10/18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VJ들 장비가 DSLR 쓰는데가 꽤 돼더라. 독립영화에도 쓰고~~~

    스테디캠 만들어주는 장치 하나 만들어서 팔아도 괜찮겠다는...

    볼헤드 방식이나, 자이로 방식이 있더만...저렴하게 만들방법 제조중!!ㅎㅎ

    • Favicon of http://rageworx.tistory.com BlogIcon rageworx 2010/10/19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 그 스태디 캠 만들어 주는 기구에 관심 무한많음.
      NEX-3 에 장착해서 쓸 수 있는 거면 대환영이야 ~ !!

일본의 HOYA Corporation 에서는 Pentax K-7 의 새로운 펌웨어를 발표 했습니다.
달라진 점은 다음과 같네요.
(원문 : http://www.pentax.jp/english/support/digital/k-7_s.html )

Added Movie editing function on playback mode palette. You can divide a movie into multiple segments and erase unwanted segments from the movie. How to operate the function, Click Here.
재생화면에서 영화를 수정 할 수 있는 모드가 추가 되었습니다. 여러 부분으로 영화를 수정하고 필요 없는 부분을 삭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는지 궁금 하다면 여길 클릭해 주세요.

Added Electronic Level indication on the Monitor
모니터상에 전자수평기를 추가하였습니다. (정확히 라이브 뷰 상태를 말하는 것 같음)

When Mode dial is set M or X and Electronic Level is set to display, exposure meter is indicated both of them in the LCD panel and in the Viewfinder
다이얼을 M 과 X 에 두었을때 전자수평기가 표시되며, 노출값이 LCD 패널과 뷰파인더 상에 모두 표시됩니다.

Added [Reversal Film] mode on Custom Image function [PENTAX Digital Camera Utility 4] have been updated. For update software, Click Here
역상필름 모드를 펜탁스 디지털 카메라 유틸리티4 의 사용자 이미지 기능으로 업데이트 하도록 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 하려면 여길 클릭하세요. (저는 쓰지 않습니다 ... -_-;)

When using Live View, auto focus activate by pressing shutter release button halfway. Also improved focus speed
라이브 뷰 상태에서 반셔터를 눌러서 AF 를 잡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포커싱 속도를 향상 했습니다 (오 !!!???)

K-7 에 있어서는 AF 속도에 전혀 불만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뭔가 성능 향상이 자꾸 되니 좋긴 합니다만 ..
동일한 센서를 쓰는 NX10 이 고 ISO 에서 NR 기능이 더 훌륭한것을 보면 .. 펌웨어에 이 기능이 더 향상 되야 하는건 아닌가 합니다.

다운로는 펜탁스 홈페이지 에서 받으셔도 됩니다만 ..
편의상 너무 느리므로 아래에 첨부 합니다.
일본에서 자주 쓰는 LHA Self extraction 파일 입니다.
압축을 풀면 안에 README.TXT 가 있으니 읽어 보시고 그대로 따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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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ambongsu.com BlogIcon 신의손길 2010/08/03 0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는데, Metz 58AF-1 (펜/삼)용 2월달에 펌 1.1 나왔더군! 어제 업글했샤~

    K20D는 소식없삼? Improve AF 광속! 뭐 이런걸로...ㅡ_-);;


디프리뷰닷컴 에서 드디어 Pentax 의 디지털 중형카메라인 645D 에 대한 공식적인 부분을 기사화 시킨 것이 떳습니다.
링크 : http://www.dpreview.com/news/1003/10031002pentax645d.asp

기사를 해석 해 보자면....
(* 번역은 제가 한거라 오역이나 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Five years after announcing its development, and following a month-long online campaign trailing the launch, Pentax has finally unveiled its much anticipated 645D medium format digital camera. The first digital version of the company's 645 medium format camera system, it features a 40MP, 44 x 33 CCD sensor, 921k dot 3.0" LCD and is compatible with the existing 645 system lenses. The camera will initially be available only in the Japanese market at a suggested retail price of ¥850,000 (~ US $9,400) from May 2010.
제작을 거론한뒤 5년이 흘렀고 한달동안 출시를 알리는 온라인 선전을 통해 펜탁스는 드디어 645D 중형 카메라에 대해 베일을 벗기었습니다. 첫번째 디지털 버젼의 645 는 40메가픽셀에 44x33 CCD 센서를 가지고 있으며 921K 화소의 3인치 LCD 를 가지며, 기존 645 렌즈들과 호환이 된다는 것 입니다. 첫 발매는 2010년, 올해에 오직 일본시장 에서만 하며 가격은 850,000 엔으로 거론 되었습니다. (미화 9,400불 ... 울나라 돈으로 천만원+알파 정도?)

March 2010: HOYA CORPORATION PENTAX Imaging Systems Division is pleased to announce the launch of the PENTAX 645D lens-interchangeable, medium-format digital SLR camera. Thanks to the incorporation of a large image sensor, equal in performance to professional-standard digital camera backs, this high-performance model delivers super-high-resolution images with approximately 40 effective megapixels. It also offers outstanding dependability and superb operability and maneuverability to make outdoor shooting effortless and comfortable for demanding photographers.
2010년 3월 , 호야 펜탁스 사의 이미지 부서는 렌즈 교환식 중형 지디털 SLR 카메라 645D를 발표 하였습니다. 큰 이미지 센서 적용, 전문가 표준 디지털 카메라 백의 성능에 부합되고, 40메가 유효 픽셀의 센서 사용에 감사하는 바 입니다. 외부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음은 물론, 최상의 높은 해상력의 이미지를 문 밖에서 찍을 수 있다는 것은 사진사들에게 큰 희망 이었습니다.

The PENTAX 645D has been developed to provide super-high-resolution images produced by large image sensors — something previously available only on professional models — to serious landscape and outdoor photographers. It combines exceptional image quality with excellent maneuverability and outstanding reliability to simplify professional-level outdoor shooting. Thanks to the incorporation of a large, high-performance image sensor (measuring 44mm by 33mm) and PENTAXoriginal image-processing technology, it produces extra-sharp, super-high-resolution images with approximately 40 effective megapixels. It features remarkable durability and dependability, thanks to its lightweight but solidly built body featuring a magnesium-steel-alloy frame, reinforced glass LCD panel protectors and a reliable dustproof, weather-resistant construction. In addition, it is designed to be compatible with the majority of the existing PENTAX 645 system, so that current PENTAX 645-series camera users can take advantage of their valuable assets, including high-performance smc PENTAX 645 interchangeable lenses.
펜탁스 645D 는 큰 이미지 센서 - 이전에는 전문가 모델들이나 가능했던 어떤 것들 - 를 통해 실외에서 엄청난 지형사진 같이 초고해상도 영상을 찍을 수 있도록 만들어 졌습니다. 이는 뛰어난 이미지 품질을 훌륭한 기동성과 외부에서 전문가에 필요한 품질로서의 의존도를 가능하게 해 줍니다. 크고, 높은 성능의 이미지 센서 (44mmx33mm 규격) 와 펜탁스의 원천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에 감사할 따름 입니다. 이 카메라는 매우 선명하고 높은 해상도의 이미지를 40메가 픽셀로 촬영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뛰어난 내구성과 신뢰성은 물론 가볍고 단단한 마그네슘 스테인레스 강철 구조로 가볍고 단단한 바디를 가지고 있게 되었으며, 유리 LCD 패널을 보호하는 프로텍터들은 물론 방진방적 을 채택 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기존 PENTAX 645 중형 렌즈들을 모두 사용할 수 있음은 현재 PENTAX 645 와 고성능 SMC PENTAX 645 교환렌즈들을 가진 사용자들에게 있어서 금액적인 유리한 점을 가지게 되었다는 말이 됩니다.

Major Features
주 기능들

Unprecedented image quality
전례가 없는 이미지 품질

Super-high-resolution images made possible by approximately 40 effective megapixels
The PENTAX 645D incorporates a high-performance CCD image sensor produced by Kodak. It measures 44mm by 33mm, and is approximately 1.7 times larger than its 35mm-format counterparts. Thanks to approximately 40 effective megapixels, it assures a wide dynamic range to faithfully reproduce the prevailing ambience and the sense of depth in super-high-resolution images that are rich in gradation and truthful in texture description. In order to bring out the full potential of the lens and the image sensor and assure the highest level of image-resolving power, the CCD unit is designed with no low-pass filters.
40메가 픽셀을 통해 만들어 지는 초고해상도 영상.
PENTAX 645D 는 코닥의 고성능 CCD 이미지 센서를 사용하였습니다. 44x33mm 규격의 이 센서는 35mm 포멧 보다 1.7 배 더 큰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40메가픽셀과 높은 다이나믹 레인지는 공간감은 물론 초고해상도 이미지 센서로 부터의 믿을 만한 질감과 깊이를 가능하게 해 주었습니다. 높은 수준의 렌즈의 잠재적인 성능과 이미지 센서로 부터의 영상은 확신을 가질 수 있게 해 주며, CCD 유닛은 로우-패스 필터가 없이 설계되었습니다.

High-performance, high-speed PRIME II imaging engine
The PENTAX 645D features the acclaimed, PENTAX-original PRIME (PENTAX Real Image Engine) II as its imaging engine. Thanks to its high-speed dataprocessing capacity and new algorithm exclusively programmed for medium-format digital SLR cameras, this high-performance imaging engine produces super-highquality images rich in gradation and faithful in color reproduction, while allowing speedy data transmission of large-volume image data — even RAW-format images as large as some 50MB per file.
높은 성능, 고속의 PRIME2 이미지 엔진
PENTAX 645D 의 PRIME2 엔진의 성능들은 환호스럽습니다. 고속의 영상 처리 성능과 새로운 중형 DSLR 에 맞게 개량된 알고리즘은 고마울 뿐이며, 이 고성능 영상처리 엔진이 만들어 내는 초고해상도 영상은 풍부한 색감과 믿을 수 있는 색 재현력을 가지고 있음은 물론, RAW 영상을 처리 함에도 파일당 50MB 정도 제어 할 수 있다고 합니다. 

14-bit A/D converter for faithful conversion of image data to digital signals
The PENTAX 645D features a high-performance A/D converter, which faithfully converts the large volume of analog image data output by the large CCD image sensor to digital signals carrying an extensive amount of image data, including resolution and gradation.
믿을수 있는 영상과 디지털 신호간의 14비트의 아날로그/디지털 변환기
PENTAX 645D 는 아날로그 이미지를 CCD 를 통해 디지털신호로 변환하는데 있어 높은 성능의 A/D 변환기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상 꽤 많은 기능이 있어서 다 기재를 할 수가 없는지라 , 원본 기사를 확인해 주시고 ...
다음으로 기능 도표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Camera TypeTTL autofocus, auto-exposure medium format digital SLR camera
Sensor• 40 million effective pixels
• 40.1 million total pixels
• 44 x 33 mm CCD sensor
• 6.0 μm x 6.0 μm pixel size
Dynamic Range11.5f - stops
Dust removalImage sensor cleaning function by supersonic vibration (DR II) with dust alert function
Image processorPRIME II
Image sizes• 7264 x 5440 pixels
• 6528 x 4896 pixels 
• 5376 x 4032 pixels
• 4224 x 3168 pixels
• 3072 x 2304 pixels
Image formats (Still)

• JPEG (EXIF 2.21) - Best / Better / Good 
• RAW (PEF or DNG)

Lens mount• Pentax 645AF2 bayonet mount
• Usable lenses: Pentax 645AF2, 645AF, and 645A mount lenses
FocusingTTL phase difference detection, 11-point autofocus system (SAFOX IX+)
Focus modes• AF Single
• AF Continuous
• Manual focus
AF point selection• Select
• Center
• Auto
Metering• TTL Open Aperture
• 77- segment sensor
• Metering range: EV 2 - 21 EV (ISO 200, 55 mm F2.8)
Metering modes

• Multi-segment 
• Center-weighted average
• Spot

AE lockYes
Exposure compensation+/- 5.0 EV
Sensitivity

• Auto (ISO 200-1000)
• Boost (100,1600)
• 1EV, 1/2EV, 1/3EV steps

Shutter• Electronically controlled vertical-run focal plane shutter
• 30 sec-1/4000
• 1/3 or 1/2 EV steps 
• Flash X-Sync: 1/125 sec 
• Bulb
Preview function• Optical preview
• Digital preview
White balance• Auto
• Daylight
• Shade
• Cloudy
• Fluorescent (D, N,W,L)
• Tungsten
• Flash
• CTE
• Manual (3 settings)
• Color temperature (3 memories) with fine tuning
Custom image settings• Bright
• Natural
• Portrait
• Landscape
• Vibrant
• Muted
• Reversal Film
• Monochrome
Viewfinder• Trapezoid prism finder
• 98% field of view
• Magnification: approx 0.62x (with D FA645 55mmF2.8 at infinity), approx. 0.85x (with FA645 75mmF2.8 at infinity)
• Dioptre adjustment: -3.5 to +2.0m dioptre
• Natural Bright Matte focusing screen
External flash• Hot shoe
• X-Sync socket
• P-TTL
• High-speed-sync, wireless-sync with PENTAX dedicated external flash
Shooting modes

• Program AE
• Sensitivity priority
• Shutter priority
• Aperture priority
• Shutter & Aperture priority
• Metered Manual
• Bulb
• X-Speed

Drive modes• Single
• Continuous Hi
• Continuous Lo
• Self-timer: 2 or 12 sec
• Remote control: immediate, 3 sec delay 
• Remote Continuous Shooting
• Exposure Bracketing
• Extended Bracketing
• Interval
• Multiple Exposure
Continuous shootingApprox. 1.1 fps
LCD monitor• 3.0 " TFT LCD
• 921,000 dots
• Brightness level adjustment 
• Color adjustable
Playback features• Single image
• 2, 4, 9, 16, 36, 81 thumbnail display
• Enlargement (up to 32x, scroll available)
• Image Rotation
• Folder view
• Slideshow
• Histogram
• Resize
• Cropping
• Bright/Dark area
• Calendar view
• Index view
Digital Filters (Playback Mode)Monochrome, Extract Color, Color, Base Tweaking, Soft
Connectivity

• USB 2.0 Hi-Speed
• HDMI Type C mini
• Video out NTSC/PAL
• DC-IN

StorageSD / SDHC
Power• Lithium-Ion D-LI90 rechargeable battery (supplied & charger)
• Optional AC adapter
Dimensions156 x 117 x 119 mm (6.1 x 4.6 x 4.7 in)
Weight• No battery: 1400g (49.4 oz)
• With battery and 2 SD cards: 1480g (52.2 oz)

현재 35mm 로 모델사진을 찍으시는 분들에 있어서 어떤 결과를 가져 오게 될지 사뭇 기대가 되는군요.
특히 중형카메라의 해상력을 맛보신 분들이라면 ...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가격도 타 브랜드 상급 35mm DSLR 정도 될 뿐 ... 사실 비싼것 이라고는 생각 되질 않는군요 ... 타기종들이 너무 비싸서 ..) 높은 결과물을 얻고 싶어 하시는 분들에게 있어서는 탐낼만 한 카메라라 생각 됩니다.

또한 사진 샘플을 공개 한 것이 있어 링크를 답니다.


무보정 샘플이니 직접 확인 하실 수 있을 것 입니다 (대신 느립니다)

앞으로 DSLR 계의 판도가 또 어떤 영향을 서로 미치게 될지 사뭇 기대가 되는군요.
이왕 만든김에 35mm FF 도 하나 만들어 주면 고맙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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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uti.tistory.com BlogIcon dauti 2010/03/11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LR클럽에서도 주목했던 발표더군요 가격도 파격이고 중형인데도 방진방적에 먼지떨이까지 되서
    스튜디오 용으로는 크게 어필할거 같습니다.
    저도 이 기종이 나옴으로 해서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기대되더군요 ㅋ

  2. 2010/03/12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이번에 구한 제 팔뚝보단 얇은 렌즈인 Tokina 28-70mm AT-X f2.8 렌즈를 주력기가 된 K-7 에 물려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K-7 이 마그네슘합금 바디라 나름 무거운데 ... 강철로 된 렌즈를 함께 사용하니 ... 종합아령세트 들고 다닌 느낌 이었습니다.

시그마 17-70mm 도 사실 컴팩트한 사이즈라고 나온거지만 구경에 72mm 라 그리 가볍지 않았습니다만, 이 렌즈는 구격이 77mm 는 물론 전체가 강철입니다 ... 강철 !!!
생산된지가 좀 된 제품인지라 (필름용) 요즘 렌즈들에 비해 색수차와 선명도가 좀 떨어 지는 듯 합니다.
K-7 의 CMOS 센서의 해상도가 1.5배 크롭센서에서는 거의 최고의 해상도를 가지기 때문에 100% 로 해서 들여다 보면 어떤 렌즈든 다 선명하지 않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게다가 센서가 35mm 필름과 같은 크기가 아니라 1.5배 크롭되는 센서이므로 렌즈의 중앙부가 어쩌니 주변부가 어쩌니 하는 필요도 없는 테스트는 생략 하였습니다.
이 렌즈가 크롭센서용으로 나온 렌즈였으면 당연히 시도해 보았겠지만 이미 필름용으로 나온 렌즈를 주변부가 어쩌니 하며 테스트 한다는건 바보짓이기 때문이지요 ..

대신 , 이리 저리 찍으러 돌아 다닌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모두 색이나 레벨 무보정에 제 차와 같이 찍힌 차량 번호판은 지웠습니다.
리사이즈는 피카사3 에서 그냥 했습니다 (귀찮아서요 !!!)

카메라 세팅은 뉴트럴 , 퀄리티는 별3개, DR(Dynamic Range Booster) 은 on (최저 ISO 는 200) 입니다.

굉장한 스크롤 압박을 잘 견뎌 내시기 바랍니다 ...
혹시나 해서 샘플 사진들은 다 접어 놨습니다.
아래에 펼치기 를 클릭해서 확인 해 보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그나저나 ... 이 렌즈는 사람을 찍기 위해 산건데 ...
찍을 사람이 없어서 안타깝네요 -_-;
그렇다고 칙칙한 남자생물들이나 찍기엔 렌즈가 너무 아깝 ... 죠 .

에휴 -

어쩃든, 옛날 줌렌즈에서 심심하면 보이는 색수차는 아쉽게도 이 렌즈 역시 있었습니다.
생산 연도가 좀 된걸 감안하면 그런걸 따져서는 안되겠죠 ~ 게다가 Pentax 의 SMC 도 아닌데 말이죠.

전체 줌 영역에 있어서 고정된 2.8 이란 조리개 수치는 무척 편리한 심도 조절을 가능하게 해 주었습니다.
또한 렌즈의 큰 구경(77mm) 를 통해 들어오는 빛망울은 제가 원하는 바로 그것이었고, 동영상 촬영시 꽤 좋은 성능을 내 주어 보일듯 합니다. (아직 테스트 안함)

크롭센서에 의해 손실되는 나머지 부분들을 감안 한다면 , 이 렌즈는 크롭센서 바디에서는 인물용으로 빛을 발할듯 합니다.
아직 대상 인물이 없어서 테스트는 불가 하였습니다만 ... 

마지막의 빛망울(일본명칭으로 보케) 모양은 원형 조리개 덕분에 아주 이쁘게 보였습니다.
다만, 이 렌즈로 야경을 찍어 보지 못하였으므로 빛이 어떻게 갈라 지는 지 알 수 는 없어 좀 더 테스트를 해 보아야 할 듯 합니다.

한가지 편리한 기능이 이 렌즈에 있는데, 바로 포커스링이 AF 에서 MF 로 전환이 용이하다는 점 입니다.
포커스링을 MF 로 옮긴하 하여 렌즈가 MF 가 되는 것이 아니라, AF 에 있을 경우 카메라 바디에서 AF 모터 구동시 렌즈의 포커스링이 구동 되지 않는 다는 것이며, MF 에 뒀을 경우 포커스링이 바디에서 구동될 경우 돌아 가는 구조 입니다.

그래서 느린 AF 모터를 가진 *istDS 에서도 AF 로 포커스링을 옮겼을 경우 꽤 빠른 AF 속도를 보였으며, K10D 나 K-7 에서는 말할 것도 없는 AF 속도를 보여 주었습니다.

다만 ... 무게가 무거워서 ... 돌아 다니며 간단히 사진을 찍기엔 무척 어려움이 있어 보입니다.
마음 잡고 사람이 찍을때 들고 나가서 써야 할 렌즈로 보입니다.

다음 테스트는 무엇이 될지 모르겠지만 ... 
계속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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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unnih.tistory.com BlogIcon gunnih 2010/03/03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커지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

  2. Favicon of http://hinghing.co.kr BlogIcon HingHing 2010/04/27 0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펜탁스 k-x 하얀색 카메라를 쓰고있어요.

    • Favicon of http://rageworx.tistory.com BlogIcon rageworx 2010/05/02 0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K-x 좋죠 !
      노이즈나 감도 부분에서 있어서는 K-7 보다 훨 좋습니다 ...
      게다가 반값도 안되는 바디 .. ㅠㅠ
      잘 선택 하신 거예요!

국내엔 위 사진의 맨 아래 , 앞쪽의 꼴랑 3가지 색만 수입이 된다는 K-x.
이미 SLRclub 등에서도 논란이 된 작은크기 (이번에 구입한 K-7 보다 훨씬 작은 크기 입니다) 를 가졌음에도 Nikon 의 D90 을넘어서 버리면서 반값을 가진 이 모델 덕에 많은 논란의 여지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정말 K-7 과 다른점은 ...
더 작고
더 가벽고
슈퍼 임포즈 없고
그린 버튼 없고
플라스틱 외장일 뿐이고 ...
이런걸 생각해 보니 .. 맨 아래+앞 의 빨간 모델은 역습의 샤아 ... 바로 그것이군요 ... 하얀색은 건담인건가 .. -_-;;
그런데 .. 이런 생각을 한 나를 더 놀라게 한 바로 이 모델 ...

이름도 , 이건아니자나 K-x !!!

그 이름이 바로 コレジャナイロボ 이다...
우리말로 이건아니다로봇 ....
더욱 더 놀라운 것은 저 색이 단지 도색만 된 것이 아니라 , 팝업플래쉬 와 K-x 로고 옆의 저 대출 그린듯한 검은 매직질 이 정말 애니메이션 제작자가 일일히 하나씩 손으로 그린 것리안 점이다 !!!!!

이보게 자네, 대체 뭘 만들고 있는건가?!

이게 수작업으로 그려지는 것들이라 .. 100대 한정 생산임에도 각 시리얼 마다 다른 그림이 그려진다는 유니크 한 점들이 일본 내수시장을 뒤엎고 있다는 것.
실 판매가가 일화 5만7천엔 이지만, 이 작가가 그린 유니크 모델들은 거의 K-7 가격까지 팔리고 있다고 한다..
데체 .... pentax , 무엇을 한 것이냐?
역시 HOYA 가 먹더니 장사 좀 하는 듯 ...

참고자료를 기록해 본다.

고레쟈나이로보 원작자 홈페이지

애니메이션 오프닝

ㅇㄴ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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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effect.tistory.com BlogIcon 원덜 2009/12/05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근데 왠지 보면 볼수록 매력있는 로봇 캐릭터인듯 합니다 잇힝 :)

  2. Favicon of http://dauti.tistory.com BlogIcon dauti 2009/12/06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메라 하면 검은색이라는 강력한 고정관념이 있어서 그런지
    저한테는 저게 이상하게 보여요 ;;;

    • Favicon of http://rageworx.tistory.com BlogIcon rageworx 2009/12/07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찍히 이전엔 카메라가 검었던 이유가 빛에 관련된 이유 였지만..
      이젠 셔터박스만 검으면 되니까 검은색이 굳이 필요 없어도 되는거 같습니다...
      세상이 변하는거죠~ㅋㅋ

  3. Favicon of http://zxcv1982.tistory.com BlogIcon 청년네모 2009/12/07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라기리노 프레젠토에서 완전 뿜었습니다! 아아 재미있네요 동영상..ㅎㅎ

  4. Favicon of http://iambongsu.pe.kr BlogIcon 신의손길 2009/12/08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동영상 전용으로 이놈을 노려보고 있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20D도 있고, 동영상 찍을 일도 많지 않으니...아무래도 이건 소레자나이~

    랄까~~~ㅋㅋ 바디가 작아서, 들고 다니기 편할것도 같지만, 그래도 이건 소레자나이~~랄까? ㅎㅎ

펜탁스 유저로서, 높은 성능의 크롭바디가 나와 준것 까지는 이해 합니다.
펜탁스 유저로서, 중형 디지털 바디를 만드느라 1:1 35mm FF DSLR 에 관심이 안가서 안만드는 것 까지는 이해 하겠습니다만 .... 근데 ... 근데 ....
K-7 의 이 가격은 데체 어쩌면 좋을까요 ?
현금가가 160만원을 넘는군요 .
아무리 일본 환율이 높디높다 한들 .. 이리 사고 싶은 K-7 의 가격이 높아서는 쳐다 볼 수 조차 없군요 ... ㅠㅠ

하지만 ...
이 놀라운 사진들을 보면 지르고 싶긴 합니다 .
기름몰이나 감기몰 에서 12개월 무이자 할부 때려 주면 지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
정식 수입이 6월 부터 였으니 대형몰에 풀릴거 같은 기대를 하고 있긴 합니다.

문제는 ... Pentax 는 국내에서 CF 조차 때릴 생각이 없다는거 ...
국내 시장에 큰 기대를 하고 있지 조차 않다는 사실 ...

죽겠군요 OTL ...

덤으로 제 귀여운 DS 는 이제 K-7 의 크기와 성능에 의해 중고시장 나가기도 어렵겠네요 ..
진정 뚝딱이로 써야 겠습니다 ..
렌즈교환식뚝딱이 DS ..

리밋 단렌즈와 일반 FA/F 단렌즈를 사랑하는 저에게 있어서 K-7 은 재앙이군요 ..
아아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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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oubleso.tistory.com BlogIcon 자명종 2009/08/29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개월만 기다려봐.
    곧 가격다운되서 팔릴텐데 뭘.
    그런데 진짜 12개월 할부행사하면 살꺼임? 내 주위에서도 드뎌 k-7쓰는 유저가 생기겠는걸? ^^

  2. Favicon of http://gangjja.tistory.com BlogIcon 강짜 2009/09/16 0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름국에서 스트랩 리뷰보고 왔는데.. 렌즈교환식뚝딱이.... 멋지네요. 웃을일이 아닌거 같은데, 웃었습니다. ㅎㅎ 근데 정말, 아담한게.. 탐나네요. 헌데 저에게는 천문학적인 가격이예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