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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MB 정도 되는 제5판 Space Marines Codex 를 구했습니다.
우리나라 정서나 우리말에 걸맞는 번역은 좀 어렵겠지만, 틈틈히 번역 실력도 길러 볼 겸, 조금씩 Codex 내용을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알면 알 수록 그 방대한 세계관에 흥미가 가는군요.

소개글만 올려 보겠습니다.

HOW THIS CODEX WORKS
이 코덱스는 ?

 
Codex: Space Marines contains the following sections:
이 스페이스 머린 코덱스는 다음 섹션들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 The Space Marines: The first section introduces the mighty Space Marines and their part in the Warhammer 40,000 universe. It details their creation, their battles and their mission to safeguard Mankind. It includes the full history, organisational details and uniform guides of the proudest and noblest of all the Space Marines - the Ultramarines Chapter - as well as colour schemes and background information for many other Chapters.
스페이스 머린: 첫번째 섹션은 강한 스페이스 머린과 워해머40K 의 우주를 설명 해 줍니다. 그들이 만들어진 배경과, 인류를 지키기 위한 전쟁 과 수행들에 대해서도 설명이 포함 됩니다. 또한 스페이스 머린의 자세한 조직구성과 유니폼의 형식에 관련한 모든 사항에 대해 소개를 하게 됩니다. 울트라 머린 챕터에서는 색상표 와 다른 여러 챕터의 배경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이 포함 되게 됩니다.
 
• Forces of the Space Marines: Each and every character, troop type and vehicle in the Space Marine army is examined in this section. Firstly, you will find a full description of the unit, describing its role within the army and its specialised combat abilities. Secondly, you will find complete rules for the unit and details of any unique skills, wargear or abilities they can bring to bear against the enemies of Mankind. 
스페이스 머린의 세력들: 모든 각 장에서는 스페이스 머린의 보병들과 탈것들이 소개되며, 첫번째로 각 유닛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볼수 있으며, 이들의 각 유닛들의 특수한 전투능력과 역활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다. 이어서 각 유닛에 대한 자세한 규정과 특수한 기술이나 능력 은 물론 전투장비들의 자세한 정보로 인류에 반하는 모든 세력을 잠재울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을 것 입니다.

• Wargear: This section contains full details and rules for the battle heirlooms, armour and weaponry used by the Space Marines, including annotated illustrations. 
전투장비: 이 섹션에서는 전투 관례에 대한 규정을 알수 있으며, 스페이스 머린들이 사용하는 갑옷과 무기 및 해당 영상을 참조 할 수 있습니다.

• Space Marine Showcase: This section contains colour photographs of the extensive range of Citadel miniatures available for your Space Marine army, gloriously painted by Games Workshop's famous 'Eavy Metal team. Colour schemes for the various Chapters are included, as well as tips and techniques for constructing and painting your own Space Marine strike force.
스페이스 머린 소개: 이 섹션에서는 컬러 사진들을 통해 스페이스 머린 군대의 확장폭을 훌륭히 도색된 게임워크샵(codex 관련 미니어처 기업)의 유명한 이비 메탈 팀의 시타델 미니어처를 통해 알수 있게 해 줍니다.  이 챕터에서는 스페이스 머린의 공격팀을 멋지게 만들고 색칠 하는 기술에 대해 기술되어 있습니다.
 
• Space Marines Army List: The army list takes all of the units presented in the 'Forces of the Space Marines' section and arranges them so you can choose an army for your own games. Each unit type also has a points value attached to help you pit your force against an opponent's in a fair match.
스페이스 머린 부대 목록: 부대 목록은 '스페이스 머린 세력'편에서 제공되거 있으며, 실제 (보드)게임에서 선택하여 지정할수 있는 부대로 마련하였습니다. 각 유닛에 대한 설명은 (보드 게임 내 에서)공정한 대결을 위해 부대를 선택 할때 도움이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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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빨리 도착 했습니다.
서류들이 회사에 오듯이 책도 가볍게 왔네요 :)
이제 막 읽기 시작 했습니다만,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 정말 읽기가 수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의 책들을 좋아 하는지라 재미 있어 보입니다.

책을 평 하려면, 일단 다 읽고 나서나 가능 하겠군요.

간만에 읽기 정말 편한 책 골라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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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앱 중에서 틀린그림 찾기를 제공하는 게임 중 하나가 이 Museum of thieves 입니다.
음악과 내용이 좋아서 좀 더 자세히 보니, 책을 홍보 하려고 만든 게임인것 같더군요.
그래서 출판사인 랜덤하우스를 갔습니다.
(실제 펭귄북스 와 랜던 함우스는 제가 사랑하는 단골 영문 소설 밴더 입니다 ㅎㅎ)
 

우리나라로 치면 초중학교 학생들을 위한 책인거 같습니다만 ..
해리포터를 읽어 본 사람이라면, 그게 아이들만을 위한 책은 아니죠 !
그래서 아마존 갔습니다.
책 = 아마존 아니겠어요?
 


제길 ... 홈페이지 가격이랑 파는거랑 똑같네요 -_-;
미쿡 살면 그냥 무료배송인데 ...

어쨋든 ... 관세니 배송비니 해서 1.7만원 가량에 샀습니다.
궁금한 책은 봐야죠 !
음악이 너무 좋던데 ..
이 책을 열면 음악이 나오는 그런 일은 없겠죠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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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Museum of thieves , The Keepers series (trilogy #1) 도착

    Tracked from 자유로운 그날을 위해 2011/05/23 23:45  삭제

    PENTAX | PENTAX K-7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2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1:05:23 16:27:34 꽤 빨리 도착 했습니다. 서류들이 회사에 오듯이 책도 가볍게 왔네요 :) 이제 막 읽기 시작 했습니다만,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 정말 읽기가 수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의 책들을 좋아 하는지라 재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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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ambongsu.com BlogIcon 신의손길 2011/05/16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좌식~ 네이티브 였던거시냐...ㅡ_-)b~

이번 사건의 발단은 ... 주말에 Y문고를 간 것이 화근 이었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엔 위 사진의 곰돌이가 벽면에 붙어 있는 건물 안에 Y문고가 있습니다.
가끔 영문소설책을 지르러 가는 던전 코스 입니다만, 이번에도 염가에 아이템들을 드랍 하도록 해 두었더군요.
아아 ...

주말 내내 12권을 질렀습니다.
정작 사고 싶은건 Tim Lahaye 의 Babylon Rising, Book 2 였습니다만 .. 정작 제가 가지고 있던 Book3 만 있더군요 !!!!!!!
아아 ... 어떻게 Book2 를 사지 ..
씨리즈물을 도중에 끊고 볼 수 있는 그런 강심장이 아닌 저 인지라 .. OTL ...
정 안되면 이베이 에서라도 공수하고야 말겠다는 불타는 의지로 다른 책을 12권 사 버렸네요 .. (응 ????)
문제는 제 카드들은 현재 외국 물품을 살 수 없도록 VISA 를 다 끊어 놔 버렸다는 .. -_-;

제 방에 유일하게 영문소설을 차곡 차곡 쌓고 있는 작은 책장 입니다.
Handy Book 을 읽어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 크기가 다른 책 1/3 에서 1/4 가량 입니다.
무게는 말할것도 없죠 ... 태생이 아무데서나 막 읽을 수 있도록 나온거니 .

읽지 않은 책들을 정리 도중에 찍은거니 .. 다 채우면 아래 사진처럼 됩니다.
아래에 있는 비닐들과 옆의 손거울은 무시해 주시고 .. ( 비닐 아래에 다 읽은 책들이 널부러져 있다는 .. OTL )
우리말 책 두권이 공간을 채워 주고 있긴 합니다만 ... 책이 2열로 존재 하니 그 양은 ... 어휴 ... 제가 읽는 속도를 생각하면 앞으로 100만년은 걸릴듯 하네요 OTL.

아시는 분들은 제가 저 책 들을 다 읽을 수 있도록 기원 해 주세요 ~~~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니 분발해서 꽃혀 있는 책들을 다 읽을 수 있도록 바라고 바라나이다 ~

에휴 ... 욕심만 많아서 이게 뭔 짓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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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0/18 0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원해드릴께요. ^^
    저도 책을 읽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에효~

  2. Favicon of http://iambongsu.com BlogIcon 신의손길 2010/10/18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개국어냐...ㅎㅎㅎ

휴가인지라 여유로운 싱글 라이프를 즐기는 와중에 ...
밤에 운동 말고 한거도 없는데 머리카락이 많이 자라서 X플러스가 있는 건물에 미용실을 들렸습니다.
건물이 복합 컴플렉스 구조라 영X문고나 A&X 같은 다양한 매장 들이 들어 서 있습니다.
오랜만에 영X문고를 들려 보니 ...

아니 - 권당 3000 원 ?!

지름신의 손길이 저를 이끌었습니다.
개인 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는 없었습니다만 ... 3000 원 이라는 가격에 열심히 뒤져 평이 좋은 아이들로만 (그나마) 골라 보았습니다.
그중 가장 흥미 있어 보이는 책은 바로 
종말이 시작 되었다 라고 어렵게 써 놨네요 -_-; (한글이 참 좋음 .. 이래서)

아직 이전에 산 책들도 다 못읽었는데 6권 (해봤지 2만원도 안준 !!!) 추가 되었으니 .. 정말 짬내서 미친듯이 책을 읽어야 겠습니다.
문제는 하드에 토런트신의 힘을 빌린 2007년도 부터의 TV 쇼 프로그램 및 영화들이 즐비 하다는 거죠 ..
당분간 몇년 은 저의 싱글라이프가 무지 바쁘겠네요.
지금도 바쁜데 더 바빠져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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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크라이튼의 소설을 처음 안 것은 소시적에 읽은 안드로메다 스트레인 이었습니다.
물론 그당시에 지금처럼 영문소설을 읽을 리는 없었을 테고 -_-;
지금에서야 이전에 읽었던 책들을 다시 원문으로 읽는 재미를 느끼고 있다지만 이 책은 읽어보지도 않았던 것에 바로 내 손에 들려 있었던 책...
마침 회사근처의 교보문고 에서 무려 30% 세일이라는 떡밥으로 원래 팔던 가격을 다 만원 이상으로 올려 놓고선 팔길래 기분에 구입한 것이기도 하다 ... 이전에 8천원대 이던 책들이 1.3만원대로 팔리다가 다시 30%해서 8천원대 면 .. 내 생각엔 낚인거다. 백화점에서 명품이란 것들을 세일이란 명목아래 가격 올려서 다시 세일가 팔면 원래 파는 가격 나오듯이 !!!

이런 포켓북들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책이 소프트커버인 것들은 다 해당될 것인 ... 커버뒤틀림에 이은 책 자체의 뒤틀림은 항상 책을 가지고 다니는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그렇다고 책을 안가지고 다니면 안그래도 못 읽는 책 ... 더 읽을 시간도 없으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니 매번 책 커버에 스커치 테입이나 붙여 주는 거 말고는 내가 할게 없다는 점...

하지만.
이번엔 영수증이나 종이 쪼가리가 아닌 제대로 된 책갈피를 만들어 보고자 하여 찾은 것이 바로 이거~!
네이버 블로그의 pretty8383 님이 만든 책갈피 소스를 회사 컬러 프린터 이용해서 이쁘게 만들었습니다.
A4 용지 두장을 딱풀로 붙여서 탄탄히 만들었죠.
나름 이쁩니다...
게다가 컬러 레이져 프린터 .. 참 좋네요 -_-
흑백은 많이 싸 졌습니다만 .. 아직 컬러는 개인이 사용하기에 엄청난 가격인거 같아요...제길순.

이제 이 책갈피들 열심히 가지고 다니며 책에 걸맞게 사용해 주어야 겠어효~냐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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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자아수련이 급히 필요하다는 필요성 때문에 두권의 책을 구입했습니다.
다른거 보다 이걸 먼저 읽어야 겠더군요.

Malcom Gladwell 의 BLINK 라는 책과,
Dale Carnegie 의 How to stop warrying and start living 이란 책 입니다.
두 책 모두 영문입니다..
How to .. 는 사실 번역본이 따로 있었지만 원문 자체가 어려운 문법을 쓰는 책이 아니었기 때문에 BLINK 와 마찬 가지로 영문으로만 구입 햇습니다.
이거 말고도 많던데 일단 How to .. 부터 읽어야 겠더군요.
저에게 가장 절실한 책들이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홈플러스에서 구입한 19000 원 짜리 무선 마우스!
2.4GHz 제품은 아니지만 요즘 마우스의 유선이 걸리적 거린다고 생각 되는 때라 유용히 쓸 수 있어 보입니다.
배터리 2개로 8개월을 쓸 수 있다고 되어 있군요 ... ㅋㅋ

정말 ...
요즘 자아수련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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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한 책 + α

2009/05/05 22:21
Dan Brown 책을 아직 다 보지도 않았는데 책을 사 버렸군요 -_-;
어차피 닳아서 없어 지는 것 도 아니고 한데 .. 아쉬운 점은 수입본이다 보니 환율에 따라 판매가가 다 다르다는 점 입니다.
USA 내에서 5.99달러인 이 책들이 ... Beowulf 의 경우는 8,800 원 ... Eaters of the dead 는 9,900 원 이네요.
다른 책은 14,500원을 달리고 있었습니다.
Stephen King 의 대부분 소설들은 다행히 8,800원을 유지 하고 있었구요.

덤으로 제가 좋아하는 크래프트 지 종이를 찾았습니다.
편지지로 쓰기 좋겠더군요 (다만 가격이 ... ㄷㄷㄷ)

문화생활...짬낼때마다 열심히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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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다.

2009/04/22 16:51
어제 민방위교육을 받고(4시간 받는데 추워 죽을뻔...) 집으로 걸어 가다가 서점에서 구입한 책이 두권 있습니다.
하나는 Dan Brown 의 Angels&Demons, 그리고 일어소설을 읽기 위한 사투로 알짜 일본어 Voca 를 구입 했습니다.
한시간 가량 이책 저책 골라 봐도 .. 저 책이 가장 이해가 빠를거 같아서 CD 가 첨부되어 있는 이유로도 하나 구입을 했습니다.
어떤 책들은 안에 내용보다 온통 그림으로 때우는 것 도 있던데 .. 책엔 자고로 그림이 없는게 좋죠. 그림 있을 공간에 한자 더 있는게 유익하다 생각 합니다.

아무튼 현재 Dan Brown 의 Deception Point 를 다 읽지도 않았는데 새 책을 산 이유는 오직 Angels&Demons 가 영화로 나왔기 떄문입니다!!!!
전에 읽었던 책이 DanBrown 의 Angels&Demons 라고 생각 했었는데 .. 다른걸 읽었던 것이더군요 ..

일단 소설책 외에 제가 책을 산다는 것은 매우 큰 의미 이며 (제가 소프트웨어 개발자 이지만 제 책상엔 C 나 C++ 관련 책자가 절대 없습니다 .. ), 곧 이것은 꼭 정독하여 얻어 내겠다는 의미가 됩니다.

목표는 일어원문 소설책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수준까지!

역시 소설은 원서를 읽어야 제맛이기에 ..
반드시 일어도 원문소설로 읽고 감동하는 그때가 될 때 까지 노력 해 보겠습니다.
물론 저 책 한권으로 그게 가능 할 리는 없겠습니다만 ...
이번 책을 계기로 허접한 일어 실력을 좀 더 다듬어야 겠습니다.

... 소설은 반드시 원문으로 즐기는 재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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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uti.tistory.com BlogIcon dauti 2009/04/23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전 지금 국어와 한국사등의 책들과 씨름하고 있는데
    빨리 취직해서 다른책들을 느긋하게 볼 수 있는 때가 왔으면합니다 ㅠ ㅠ

    • Favicon of http://rageworx.tistory.com BlogIcon rageworx 2009/04/23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취직하시면 더 책 볼 시간 없어요 ...
      저두 일어voca 를 보려고 자는 시간 쪼개는 수 말고는 없는 .. ㅠㅠ

  2. Favicon of http://softcream.tistory.com BlogIcon seongchan 2009/04/23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회사서 준 "디테일의 힘"을 보는 중.
    책을 보는것보다, 하나씩 소유(소장 아님. -_-a)하는게 낙이였었는데, 요즘은 그렇게할 여유도 없는게 아쉬워.

    • Favicon of http://rageworx.tistory.com BlogIcon rageworx 2009/04/23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책을 많이 사진 않지만 ..
      산 책은 절대 버리지 않죠 .
      나름 늙어서 뒤돌아 보면 좀 심심할지도 모르겠어요 -_-a

  3. Favicon of http://gunnih.tistory.com BlogIcon gunnih 2009/04/23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만.. 어머니께서 많이 버리셔서..ㅡㅡ;;;;; OTL ?? ㅋㅋㅋ

    • Favicon of http://rageworx.tistory.com BlogIcon rageworx 2009/04/23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빙고 -_- .... 그 비싼 전공책 버리신다길래 겨우 말렸음 ... 어무이 ... 한권에 10만원이 넘어욧... 이라구...

사무실 책상에 하나 올렸습니다.
솔라셀2개 장착으로 전자력을 만들어 잎을 움직이는 제품인데 ... 옥X 에서 엄청난 가격으로 팔길래 구입했습니다.
심지어 전날 가격과 다음날 가격이 천원이나 차이나더군요 .. OTL ...
아무튼 요즘 이거 보면서 멍때리는 일이 많아지는군요 ..
모니터만 쳐다 보면 눈나빠 진다는 핑계 이긴 합니다만 ..
묘한 매력이 넘칩니다~

저는 이렇게 표현하고 싶어요~
" 잎이 덩실덩실 움직인다~ "

재미난 아이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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