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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블로그에서 Google ad-sense 를 반대하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걸 다는게 아니라, element14 라는 회사를 지지하게 되어 금일부터 블로그 오른쪽에 해당 관계사의 링크를 달게 되었습니다.
무얼 하는 회사 인지는 직접 들어 가 보셔도 되지만 ..
저에겐 이런 느낌의 회사랄까요? 
 


영국의 Farnell company 의 아시아쪽 이름이 element14 이긴 합니다.
이 element14 는 규소를 의미 하는 것으로, 화학주기율표 14번을 의미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Farnell 의 로고는 왠지 National Semiconductor 나 VIA 사의 로고와 닮은듯 하네요 -_-a
어서 element14 로 다 바꾸는 것 도 나쁘진 않아 보이긴 합니다.


규소는 우리가 어디서든지 볼 수 있는 유리의 주 원료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전자기 회로의 부품에 들어가는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원소 이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element14 는 작명센스가 훌륭한 수준이 아닐까 하기도 하네요.
다만, 그들의 웹페이지는 아직도 한글과는 매우매우매우매우 동 떨어져 있다는 것이 마음에 크게 걸리네요.

아무튼 ...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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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구글 로고는 특이한 것이 올라 와 보니, 바로 프랑스 사진예술가 이셨던 Louis-Jacques-Mandé Daguerre 의 기념일 이었습니다.
위키피디아의 글을 빌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루이 자크 망데 다게르(Louis-Jacques-Mandé Daguerre, 1787년~1851년)는 프랑스의 미술가, 사진가이다. 사진술 다게레오타입(Daguerreotype)의 발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다게레오타입?
어떤 것인지 찾아 보면, 다음과 같이 찾을 수 있었습니다. (원문:위키피디아)

1831년에 루이 자끄 망데 다게르(L.J.M.Daguerre, 1789-1851)는 옥화은판을 노출시킨 뒤 수은 증기에 쬠으로써 사진술의 기초원리를 발명하였다. 1837년에는 촬영, 현상, 정착의 프로세스를 완성하고 화상을 영구적으로 고정시켜 자기 스튜디오(studio)의 한 구석을 촬영하여 <예술가의 스튜디오>라 제목을 붙이고, 이 프로세스를 다게레오타입(daguerreotype)이라 이름붙였다.


정말 오래된 만큼, 지금 사라져 가는 미디어가 되어 버린 필름의 근본적인 원리와 같은 구조가 아닐까 하네요.
다만, 옥화은판이란 점을 고려 해 볼때, 엄청난 유지비가 들었을 것이란 예상이 섭니다.

현대 기술이 이제는 센서를 이용한 디지털이 대부분 이지만 ..
역시 사진은 아직 필름이 갑 인건 사실이 아닐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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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sil CH2653

기타등등등 2011/08/14 13:51
남자의 시계, Fossil 을 하나 샀습니다.
역시 겨울엔 금속줄을 차고 다니기엔 추웠었다. 라는 기억을 기반으로 실리콘 재질의 시계줄을 생각 하던중 본 CH2653 !

TACHYMETER 가 표시되어 있고, 용두 위 아래로 버튼이 있으니 일명 stop-watch 기능도 들어 가 있고 .. (전 이걸 꼭 쓰는 편 입니다),
왠만한 브랜드가 안이 검은색 판일 경우 싸 보이는 모습이 종종 있습니다만, 이 제품은 제가 찾던 궁극의 모습 이네요.

안에 들어 간 무브먼트가 역시나 스위스 것이 아니다 보니 가격이 매우 저렴히 책정 되어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99 정도에 구매가 가능한 제품인데, 아마존에 무척 싼 가격에 올라 왔었습니다 :)
5개 한정 판매 였던거 같아 질렀는데 주문이 들어 갔더군요.

국내에서는 대체 얼마나 하나? 하고 보니 ...

국내에서도 파는 곳이 없이, 다 수입대행으로 구매 할 수 있고, 제가 산 가격보다 최소가격이 1.5배 이상 비싸군요 -_-;;
국내 백화점에서도 판매 한다고 해서 명품이니 어쩌니 하지만, 역시 Fossil 도 저에겐 그냥 막 차는 브랜드 입니다.
Fossil 이 명품은 절대 아니죠.

간만에 나를 위한 지름이 하나 늘었습니다.
역시 시간은 시계를 봐야 제맛.
핸드폰이나 터치, Mp3 의 시계는 .. 그냥 장식 일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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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iumD 3.4GHz 를 2.4GHz 로 underclock 을 유지 하면서, 하드디스크 교체로 (160GB -> 320GB) 새로 윈도우를 설치 하였습니다.
영문판 윈도우라, 언어팩을 설치 하여 한국어판으로 변경.
N 버젼이라 DirectX 와 Multimedia Refresh pack 을 추가로 귀찮아 죽겠지만 새로 설치 하였습니다.
3.4GHz 에서는 5.1 점이 나오더니, 2.4GHz 에서는 4.2점이 나오네요 .. 하하 .. 

그래도 물리적인 DualCore 랬더니 이정도지, 일반 Pentium4 였다면 점수는 더 후줄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상한 점은 물리적인 Core가 2개에 HyperThread 가 Core 당 2개 인데, 실제 TaskManager 에서 표시되는 그래프는 2개만 나오네요. 이게 정상인지 좀 궁금 하기도 합니다.

그래프를 보면, CPU 사용이 각 그래프당 동일하게 뜨는것 보면 현재 DualCore 가 아니라 SingleCore 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실제 CPU 그래프가 각 물리적 Core 그래프가 아닌, 하나의 SingleCore 에 HT 그래프가 나오는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게 되네요.

컴퓨터가 한번 죽었는걸 되 살리기가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들며 ...
이제는 다시 말아 먹는 일이 없어야 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


_ps_
제가 가진 제품은 Hyper Thread 가 지원 되지 않는 것 같네요.
몰랐습니다 -_-;;
Everest 에서 확인이 가능 하였네요 :)

사실 HT 는 지원되나 마나 한 그런 존재인데 말이죠 ..
왜 집착을 한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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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FreddieW 의 새로운 작품은 미국에서 얼마전에 새로 나온 영화, Cowboys & Aliens 라는 좀 유치한 제목의 느낌이 나는 영화 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쓸데 없이 고 퀄리티" 라는 오명을 쓰고 있긴 하지만, 이렇게 유튭에 올리는 퀄리티가 좋게 만들기도 어렵다는 사실과, FreddieW 가 이를 통해 자신의 저명을 알리고, 그의 값어치를 올리게 된 결과를 보면 절대 "쓸데 없이"가 아닙니다.
이런 부분에서 국내에서 실험정신 이나, 도전정신 으로 자신의 값어치를 올리는 일이 얼마나 쓸데 없는 일로 치부 되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죠.

언제나 그렇듯, FreddieW 본인이 주인공으로 나오는걸 그렇다 치지만, 실제 영화에 쓰인 장비가 더럿 나오는데요.
이는 실제 헐리우드 스튜디오에서 C&A 영화 제작진의 협조가 있었기 때문 입니다.
게다가 실제 영화 감독 
John Favreau 가 FreddieW 의 영상에 함께 출연 합니다 !!! IRON MAN 1.2 를 만든 감독이니 무슨 말을 더 할까요 -_-;;;아마 FreddieW 의 두터운 시청자들을 통한 영화 홍보가 목적인듯 합니다.
가장 놀라운건 좀 유치한 제목의 영화와 달리 주연이 007 씨리지의 현재 주인공으로 주가를 올리는 Daniel Craig 형님 이라는 것 입니다 !!

FreddieW 가 만든 영상을 한번 보죠. (Back to the future 도 적절히 썩인 느낌 이지요)
위 동영상에 따른 제작 노트는 영상 내에서 다른 링크로 연결 될 수 있으므로, 참조 해 보시기 바랍니다.
해당 영화의 링크는 http://www.imdb.com/title/tt0409847/ 입니다.

영화는 딱 트레일러만 봐도, 주인공이 외계인에게 잡혀가 뭔가 팔에 무기를 장착 당했고. 이 무기가 외계인을 상대로 전투를 벌일 수 있게 해 주는 계기가 된다는 점.
그리고 외계인들은 또 지구인 여인네들을 납치 해 갑니다.
PC/콘솔 게임인 Duke Nukem 이나, PREY 등에서 즐비하게 나오듯이 지구인들이 납치 당하는 이유는 그리 다양하진 않지만, 주 고객은 여성들 인 거죠!

주인공빨 외엔 왼지 영화가 좀 시덥지 않을듯 합니다만 ...
아직 개봉박두 전 이라니 나름 기대 해 볼 만한 영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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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가 K11, 아래가 OICW


무기라 함은 단순하면서도 정밀성을 가져야 하고, 특히나 야전상에서 잔고장이 없어야 할 만큼 신뢰도가 있어야 한다 생각 됩니다. 
근런데 98년 부터 2년2개월 간 국산 소총이란 K1,K2 쓰면서 느낀건 정말 이 총을 전쟁이 나서 내가 먼지바람 날리는 곳에서 뛰어 다니며 쏠때 나가기나 할 것인가? 란 의문이 들 정도로 총에 대한 신뢰는 있지도 않을 정도였으니 과연 이번에 K11 의 신뢰는 어떤 것 일까요?

Rifle: 소총 이 가져야 할 가장 큰 존재의 이유는 바로 필드에서 싸울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줘야 하는데, 과연 새로 만든 제품에 대한 불량률이 반을 넘어 서는 이 총은 존재의 이유가 뭘까요?

최초 등장서 부터 관심을 받아 왔던 NATO/미국 군의 OICW (XM29 = SABR) 는, 이미 일부 타격대원들이 믿음을 가지고 사용할 수 있는 무기 입니다.
5.56m/m 탄환을 쓰는 부분과, 특수탄을 쓰는 부분을 분리 할 수 있으며, 비디오 장치가 사용된 조준기는 최고의 성능을 자랑 한다고 하죠.

그레 반면, 왠지 따라서 만든 느낌이 강렬한 K11은, OICW 와 달리 긴 시간의 필드 테스트가 있지도 않았음에도 벌써 시제품이라 나온거에 불량율이 상상을 초월 합니다.

자주국방을 외쳐는건 좋은데, 정작 자주국방에 들어가는 돈들이 헛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드는 요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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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하이브리드 또는 미러리스 라고 해야 하나요?
NEX-3 와 5 모델에 대한 새로운 펌웨어가 떳습니다.
일본 SONY 페이지에서 처음 공개 된 것이지만, 다운로드 받아 실행 하면 해당 OS 의 언어대로 나옵니다. (위 이미지 참조)
새로 등장한 기능엔 다양한 화면효과 가 생겼습니다.
PENTAX 에 있는 색 추출 기능이나, 토이카메라 기능 등 ... (이건 아무리 봐도 Pentax K-r 과 K-5 에 있던 기능들 ..) 이 추가되었습니다.
물론 이로 인해 배터리 시간은 더욱 더 줄어 들겠군요.

다운로드는  http://goo.gl/IJcxw 에서 가능 하며, (구글 번역 도구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한글로 나옵니다)
SONY NEX-3 사용자는 직접 http://goo.gl/HGxto 에서 펌웨어 업데이트 프로그램을 받을수 있으며, 
SONY NEX-5 사용자 역시 직접  http://goo.gl/awuqX 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기능은 좋아져서 좋다지만 ...
배터리 소모 시간은 점점 더 빨라지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드네요 ...
이거 뭐 어찌 안되는건지 ...

출처:
펜탁스 클럽 ,  http://goo.gl/n0c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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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와송!

기타등등등 2011/06/13 16:33


점점 ... 시간이 지남에 따라 TRANSFORM 중 이네요 ..
이러다 공룡처럼 커지는것 같던데 ..
기대 됩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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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도는 글이 있어 하나 소개 합니다.
혹시 이 글이 저작권에 위배 되거나 하면 당장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모 지역 외곽에서 두부요리 전문점을 시어머니께전수받아 2대째 운영하고있습니다.
어머니때부터 지금까지 약 32년째 접어드는데, 그래서인지 단골도 많은편이고 10년전부터는 저희 가게 앞으로 도로정비가 되어 오후 시간대는 종업원들이 힘들어할정도로 손님이 많은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매일 같이는 아니지만, 잊을만~하면 찾아 오는 음식관련기자/케이블티븨/맛집 블로거들..
일주일이면 한 3~4명정도는 방문 하시는것 같네요.
저희도 2009년 까지는 가끔 방송에도 소개 되고 근처에서
드라마 촬영이 있을라 치면 연예인들 사인도 많이 받아 놓고 적지않은 홍보효과를 기대 하며 방송에 나간적도 있었지만, 어머니께서 작년에 돌아 가시기전에 당분간은 어머님이 음식 맛이 안날꺼라시면서 방송섭외나  언론에 소개 되는일은 향후 5년정도 하자않는것이 좋겠다 말씀하셨던것 때문에 방송이나 언론에서 오시면 정중히 거절하고 사정이야기를 해드리고 돌려 보내 드립니다.
대부분의 그런분들은 기왕에 오셧으니 식사하고 가시라는 말에 손사레를 치시거나 저희가 그냥 대접해드린다해도 한사코 음식값을 카운터 안으로 밀어놓고 도망가듯히 하시는분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어제의경우 너무 황당하고 억울하기 짝이 없어 미치는줄알았네요.
제일 바쁜시간인 1시전후 계속 밀려드는 홀손님에 저는 항상 해 오던대로 주방에서 찬모님과 함께 주문받은 음식들을 준비 하고있는데, 2시즘 되었을때 홀 종업원이 누가 사장님을 찾는다며 잠깐나와 보라네요?
저는 오래된 단골손님이거나 지인이 오신줄알고 바쁘게 하던일 내려놓고 얼른 그손님 자리로 가서 (생전 처음보는 한 남성분 한분과 젊은 여성분 한분이 DSLR카메 라와 작은 캠코더를 들고 앉아 계시네요)
'무슨일때문에 그러시죠?' 하고 여쭸더니 명함을 두장 내밀어 주네요.
한장은 다음맛집 카페, 또한장은 맛집 블로거라고 씌여진 명함.. 
저도 그동안 그런분들한테 숱하게 명함받아 봣지만 한눈에도 조잡함이 느껴졌고 그들이 하는말 또한 처음들어보는말들..
조그만 노트북에 미리 준비나 한것처럼 그동안 자신이 포스팅한내용.
아고라 먹방에 올렸다가 즐보드에 올라간내용이라며 보여주는..
실제로 맛집 블로거 분들은 사장 오라하지도 않고 / 제일 한가한 시간에 / 제일 구석진 자리에 서 드시는분들이 보통입니다.
그러면서 이집 메인 메뉴가 뭐냐고 물어 보네요?
흔히 잘나가는 메뉴가 두부전골 정식이라고 말씀드렸더니 '특별한것'을 찾더군요?
그래서 두부보쌈을 말씀드렸더니 평소보다 더맛깔스럽게 해달랍니다.
그러면서 덧붙이는 한마디... 
'저희 여기서 음식시식하고 리뷰 잘써드리는거 아시겠죠?'
'돈받으시면 안됩니다??'
헐~ 이게 무슨소리랍니까?
그래서 농담이겠거니~하고
'에이손님~드시고 맛없으면 안내셔도 되는데요~맛있게 해드릴께요~^^'
그랫더니 옆에 앉아 있던 아가씨가
'어머 사장님 무슨말씀인지 모르시나봐요?'  하며 정색을 하네요..
그제서야 알겠더라구요...
저희집엔 그간 그런분들 없었지만, 다른 식당운영하시는분들은
몇번씩 경험한다는 그런..상황...
그래서 저도 정색을 하고서
" 손님 지금 바쁜시간이고 저흰 홍보를 원치 않아요 저희 식당 방침이구요 음식을 드신다면 계산은 당연히 하셔야죠 저는 지금 주문이 많이 밀려서 주방에 들어가야 하니까 저희 종업원한테 주문 하세요 죄송합니다"
그러고 주문서가 엄청 밀려있는 주방으로 들어갔네요.
잠시후 홀에서 시끌한 소리가 들리네요
아까 그손님들과 저희 종업원의 실랑이...ㅜㅠ
왜그런가 하고 나가봤더니 줌이 아주 잘되는 카메라로 저희 주방안쪽을 촬영하고있었네요..
(저희 주방은 반개방형이라 홀에서도 웬만한 상황은 다볼수있도록 되어있어요)
종업원이 이를 제지 하니까
'여기 위생상태도 별로 안좋은것 같은데요?' 하면서 눈쌀을찌푸리 며 촬영을 중단하긴 하네요.
가만 생각해보니까 너무 화가나서 그손님에게
"저희식당이 손님께서 만족하실만큼 아주~깨끗하진 않은 모양이네요 아침저녁 틈만나면 청소에 혹시 있을지모를 바퀴벌레같은것때문에 세스*서비스에도 가입되어 있어요. 불쾌하셨다면 죄송한데 이렇게 바쁜시간에 이렇게 하시면 저희 도 곤란해요.. 이제그만 나가주셧음 좋겠어요"
그랬더니
지금 쫒아내는거냐고 두분이 함께 언성을 높이기 시작하고 여자분은 캠코더 꺼내서 촬영하려 하고... 다행히 홀에 단골로 오시던 남자손님중 한분이 처음부터 상황을 보고 있던터라 그 두사람을 밖으로 데려 가서 살살 달랜후 겨우 보낼수 있었네요.
마지막에 나가면서 카페랑 아고라에 주방사진찍은것 다올려줄께요~
그랬는데,
올려도 상관없습니다~!!
올리세요~!!
완전히 깨끗하진않더라도 눈쌀찌푸릴만큼 주방청소에 소홀하지 않고 위생관념 없는식당 아닙니다.
그만큼 자신있어요
먹방 찾아 보니 최근 3일이내에 올렸던 그사람의 글도 눈에 익네요 닉네임두요..
저 시집와서 12년동안 식당일 하면서 그런 사람 처음이네요.
지금도 그사람 생각하면 열받지만, 또 한편으로 생각하면 불쌍하기까지 하네요..


이 글을 읽어 보니 ...
정말 참 별에 별 그지같은 놈/년 들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쓰레기들은 존칭을 해 주기도 싫네요.
저도 맛집 다니면서 혼자 즐기기 위해 음식을 카메라로 찍긴 합니다만 ..
이렇게 까지 드러운 행태를 보이는 것 보면, 더욱 더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으로 .. 사람은 사람 다워야 하는 것 인데 ..

맛집 블로그니 뭐니 잘 안보긴 합니다만, 더욱 더 안보게 될 거 같습니다.
세상엔 참 별에 별 쓰레기들이 많은거 같다고 다시금 느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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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 없는 똘아이 ...
상습적으로 막히는 곳에서 이런식으로 유턴 하시면 곤란 하시죠 ?
안그래요?

2011년 6월 9일 오후 8시 20분경, 죽전 이마트 + 신세계 앞 쪽 ...

 
진짜 운전 이따구로 하지 맙시다... 
정말 조낸 놀랬음 ... 아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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